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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4년 .

 

응답하라 1994를 보면서 그때는 그랬지 하고 그때를 회상한 분들도 계실 것이고 ,

그때는 저랬어 ?라고 한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.

 

1994년은 그때는 어땠나요 ?

 

저도 리뷰에 앞서 추억팔이를 한번 해봅니다 .

 

1994년은 소수의 사람들만 핸드폰을 사용하던 시절이었습니다 .

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핸드폰이란 게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죠 .

저 같은 경우에도 1996년이 되면서야 핸드폰을 사용하기 시작했었으니까요 . 

제가 핸드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1996년에도 핸드폰은 아직 대중화는 안 되었습니다 .

핸드폰이 대중화가 된 건 1997년 식별 번호 016 , 019인 PCS 폰이 출시되기 시작하면서였으니까요 .

 

대부분의 사람들은 삐삐를 통하여 호출을 받으면 공중전화를 이용해 삐삐에 찍힌 번호로 전화를 했었죠 .

그러다 보니 당시에는 지갑 속에 필수품이 하나 있었는데 , 그건 공중전화 카드였습니다 .

1994년 무렵에는 기존의 동전을 넣는 공중전화기들이 카드 공중전화기로 많이 대체가 된 상황이었거든요 .

 

1994년은 대부분의 집들에 컴퓨터가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.

당시에 컴퓨터가 있던 집은 대학생이 있는 집인 경우가 대다수였죠 .

컴퓨터가 워낙 고가품이었던데다가 

당시에는 지금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니까요 .

그 당시에 집에 있던 컴퓨터들의 용도는 대학생의 리포트 작성 , 도스용 게임이 다였던 경우가 많았으니까

집집마다 컴퓨터가 있을 필요가 없었었죠 .

그 당시에는 통신도 천리안에 VT 모드로 접속을 하는 경우들이 많았으므로

채팅이란 것의 열풍도 불기 전입니다 .

채팅의 열풍이 불기 시작한 건 1996년 삼성 SDS의 유니텔이 유니윈이라는 GUI 프로그램을

내세워 영업을 시작하면서부터였으니까요 .

 

저 같은 경우에도 당시 제가 사용하던 486 컴퓨터의 도스 명령줄에서 win이라고 치면

윈도우 3.1 (Windows 3.1)이 짠하고 나오는지도 모르고 내내 MDir에서 엔터만 치고 있었으니까요...

 

1994년에 택시 기본 요금은 1000원이었죠 .   짜장면은 2000원 .

대개 대학 구내 식당의 밥값은 700 ~ 800원 . 라면은 250원 .

 

1994년 국립 대학 등록금은 대개 100만원 내외였고요 .

 

1994년에는 그해 벽두부터 지막 승부라는 MBC 드라마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었고 ,

TV 외화로는 1993년 말에 시작한 X-파일이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던 시절이었죠 .

 

그리고 1994년은 저에게도 짝사랑의 추억이 시작되었던 해였는데요 .

 

그 당시 저는 별은 내 가슴에(1997)에서 안재욱이 했던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.

머리카락이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것은 불편했지만 , 그 긴 머리가 바람결에 날려 뒤로 넘어가

나탈거리는 데서 당시의 저는 어떤 해방감을 느꼈던 거 같습니다 . 그리고 그런 느낌은 운전할 때

창문을 열어 놓고 하면 최고조에 달했었죠 .

 

그런데 그 긴 머리를 마음에 들게 다듬어 주는 미용실을 찾지 못해서   

머리를 다듬을 때마다 이 미용실도 가 보고 , 저 미용실도 가 보고 했었는데요 .

하루는 마음에 쏙 드는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.

 

제 머리를 잘 다듬어 주어서가 아니라 , 그 미용실에 보조로 있던 언니가 제 눈에 쏙 들어왔었기 때문입니다 .

그 미용실은 미용사 언니 두 명에 보조 언니 한 명이 있던 미용실이었는데요 .

 

제가 처음 거기서 머리를 다듬던 날 ,

그 보조 언니가 제 머리를 감겨 주는데요 .

 

그날 그 언니는 흰색 브라우스에 검은색 스커트를 입고 있었는데 ,

머리를 감으려고 세면대에 뒤통수를 대고 뒤로 발랑 누운 자세가 된 제 눈에

그 언니의 볼록한 브라우스 , 가슴 때문에 튀어나온 흰 브라우스가 클로즈업이 되는 거였습니다 .

제가 젊은 남자였으니 역시 젊고 이쁜 언니의 가슴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었던 일이었고

솔직히 싫지도 않았지만 , 이상하게 민망한 겁니다 .....

그런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 그녀가 제 머리를 감기기 시작한 후였는데요 .

 

그녀가 제 긴 뒷 머리카락에 샴푸를 하려고 몸을 숙일 때마다

그녀의 그 가슴이 제 얼굴에 스쳐서 그녀의 가슴의 촉감이 제 뺨에서 제 코끝에서 느껴지는 거였습니다 .

물론 싫지는 않았습니다 . 그러나 그 감촉은 너무 제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,

또 저를 민망하고  쑥스럽게 만들었습니다 . 그리고 이건 뭔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.

그래서 저는 열심히 제 머리에 샴푸 거품을 내고 있는 그녀에게 혼자서 머리를 감겠다고 했습니다 .

그녀가 왜 그러느냐고 물었지만 , 저는 그냥 혼자 감겠다고 다시 말하고 혼자서 머리를 감았습니다 .

아시죠 ? 미용실에서 혼자 머리를 감으려면 얼마나 불편할지 ?

저는 그 불편을 감수하고 , 허리를 바짝 숙여 바닥에 물이 많이 튀지 않게 하려고 노력을 하면서

혼자 머리를 감았습니다 . 아마도 젊은 시절 저는 그 젊음만큼 순수했던 거 같습니다 .

나이가 들어 오면서 그 순수는 세월에 바래 버려서 거의 사라지지 않았나 싶지만 말이죠 .... 

물론 머리를 감은 후에 머리를 말리는 건 그녀가 해주었죠 ....

 

그리고 그날 이후로 그 미용실에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 .

아마도 한 달에 두 번 이상은 가지 않았나 싶은데요 .

그렇게 자주 가다가 보니까 , 길고 길었던 제 머리카락들이 어느 틈에 몽땅 없어지고 ㅠ ㅜ

제 머리는 마치 고딩들의 스포츠 머리처럼 되고 말았죠 . ㅠ ㅜ

 

물론 미용실에 가면 그 보조 언니가 제 머리를 손봐 주는 건 아니었지만 ,

미용사 언니가 제 머리를 자를 때 , 그 언니도 항상 곁에 서서 머리 자르는 걸 지켜보았는데요 .

저는 그러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서 볼 수 있다는 게 좋았으니까요 .

 

그렇게 그 미용실에 2년도 더 다니면서 속으로는 계속 그녀에게 말하고 싶었죠 ..

저는 어떠한 사람인데 저하고 사귀어 보면 어떻겠느냐고요 .

그러나 저는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기 때문에 혹시라도 말했다가 거절 당하면

다시는 그녀를 볼 수도 없다는 생각에 차마 말을 못했었죠 ....

 

그런데 하루는 그녀가 저에게 제 머리를 잘라도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.

그녀가 며칠 전에 미용사 자격증을 땄는데 , 제 머리를 자르게 되면 손님 머리는 처음 만지는 거라면서요 .

그녀가 미용사 초보란 데서 조금 불안할 수도 있었겠지만 , 

어차피 짧디 짧아 거의 자를 것도 없는 제 머리였고 , 또 제가 사랑하는 그녀였기에 저는 흔쾌히 그러라고 했죠 .

 

그런데 그 자를 것도 없는 머리를 왜 그리 오래도 자르던지 ?

아마도 한 시간 이상을 그녀가 제 머리를 만졌던 거 같습니다 .

물론 저는 싫지 않았죠 ....

 

그리고 계산을 하고 미용실을 나온 후에 좋아서 입이 찢어졌죠 .

앞으로 내 머리는 그녀가 손봐 준다 !

 

그런 기쁨을 간직한 채 , 또 미용실에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.

그런데 그녀가 안 보이는 겁니다 ㅠ ㅜ

오늘은 안 나오는 날이었겠지라고 생각을 하고 

또 얼마 후에 다시 갔는데 역시 그녀는 안 나왔습니다 .

그렇게 몇 번을 그녀가 안 나온 날들을 경험하고 나서야 

그녀가 그 미용실을 그만두었다는 걸 깨달았는데요 ㅠ ㅜ

 

아 ! 제 머리를 그녀가 손봐 주던 날 , 제가 그녀를 마지막 본 날 ,

그녀가 이제 그 미용실을 그만둘 거란 말을 저에게 해주기라도 했었다면

저는 있는 용기 , 없는 용기 다 내서 고백을 해봤을 건데 말이죠 ㅠ ㅜ

 

그녀의 모습이 안 보이게 된 후 

저의 미용실 가는 주기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고 , 다시 저의 머리카락들은 점점 길어졌습니다 .

 

그런데 제가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있을 때 , 새로이 저를 알게 된 친구들은 ,

스포츠형 머리 이전의 제 헤어 스타일을 모르던 친구들은 ,

별은 내 가슴에 나오는 안재욱의 헤어 스타일을 보고는

제가 안재욱의 헤어 스타일을 따라한다고들 말하기도 했었습니다 .

 

그거 아니거든 ? 난 이미 3년 전 이상에 그 스타일이었거든 ?

참 , 남의 속도 모르고 말이죠 ..... ㅠ ㅜ

        

뭐 , 어쨌든 1994년 그때는 대충 그랬었습니다 .

 

이제 그럼 리뷰를 시작해 볼까요 ? ^ ^*

 

 

 

 

드라마는 2013년 10월에

이사를 한 성나정이 그녀의 결혼식을

촬영한 비디오 테이프를 보게 되면서

시작이 되는데요 .

 

여기서 조금 이해가 안 가는 옥에 티로 보이는

부분이 발생을 하죠 . 

 

 

 

결혼식을 촬영한 영상에는

2002년 6월 22일이라고 찍혀 있는데

 

만약 오른쪽 사진의 쟤가

성나정의 아들이라면 ?

 

이건 정말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

발생하는 거니까요 ㅠ ㅜ

 

 

 

 

 

 

이해가 안 가는 이 상황은 도데체 무엇일까요 ?

 

응답하라 1997에서 시원이

아빠와 엄마로 나왔던 두 분 ,

금슬이 너무 좋아 차 안에서 음냐리를 하다가

시원이에게 딱 걸렸던 이 두 분이

이번엔 늦둥이라도 낳는 걸까요 ?

 

 

 

 

그런데 만약 그렇다면 그것도 좀 이해가 안 가긴 마찬가지이므로 (여자에게는 엄연히 폐경이란 게 있는데..)

 

성나정네 사는 남자아이는 나정이 오빠의 아들이라고 보는 게 가장 합리적인 추측이 아닌가 싶습니다 .

어떤 사연으로 잠시 나정이네에서 살게 된 오빠 아들 .

만약 그렇지 않다면 옥에 티가 되겠죠 ㅠ ㅜ

 

어쨌든 비디오 테이프를 보는 장면에서 드라마는 1994년으로 롤백이 되는데요 .

 

 

 

 

나정이 아빠 , 엄마로는

응답하라 1997에서

시원이 아빠 , 엄마로 나왔던

옆의 두 분이 나오시는데요 .

 

그 배역에 처음에는 에이했지만

응답하라 1994 1회를 보다 보니

이 두 분께서 다시 아빠 , 엄마 배역을 맡은 건

탁월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.

 

 

나정이네는 마산에 살다가 나정이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자 ,

서울로 올라와 신촌에 자리 잡고 , 신촌 하숙이라는 하숙집을 운영하게 되었는데요 .

 

나정이 엄마는 응답하라 1997에서 시원이 엄마처럼 여전히 손이 큰 엄마로 등장을 합니다 .

 

응답하라 1997에서 시원이 엄마가 선보였던 그 엄청났던 양의 김밥 기억하시나요 ?

나정이 엄마 역시 1회부터 엄청난 양의 소면을 삶아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합니다 .

 

나정이 엄마는 TV 소리에도 , 노래방 기계 소리에도 쪼르르 달려와

시끄럽다고 뭐라고 해대는 옆집 아줌마 때문에 서울에서는 못살겠다고 스트레스가 심한데요 .

 

하루는 한밤중에 비가 오니 마당의 빨래를 걷으라고 말하러 온 옆집 아줌마에게서 정을 느껴

서울도 살만한 곳이라고 여기게 됩니다 .

 

장동건의 다슬이 이상민의 다슬이가 되는 게 희망인 나정

성나정은 연세대학교 농구팀 이상민 빠순이로

자신은 꼭 이상민의 다슬이가  되겠다는 꿈을 지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.

 

응답하라 1994 1회에서

그녀는 하루 온종일 이상민의 뒤만 쫓다가

밤에 연희동의 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다 편의점 앞에 선 차가 이상민네 차인 줄로만 알고 ,

먹던 라면도 내동댕이치고 달려 나가서

어두워 잘 안 보이는 차창 안쪽에 이상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연방 찍어 대는데요 .

 

역시 그 편의점에서 서태지를 기다리던 서태지빠였던 나정이네 여자 하숙생 조윤진도

그 차로 달려가 사진을 찍어 댑니다 .

 

아마도 당시 이상민 선수와 서태지는 연희동에 살았었나 봅니다 . 

 

 

그런데 사진을 현상하고 보니 역시 연희동에 사시는 그분께서 찍혀 있는 데 화가 나서

사진에 대고 욕을 해대는 조윤진의 모습은 압권이었죠 .

그 엄청난 욕을 해대기 전까지는 조윤진은 대사 한 마디 없이 얌전하기만 했거든요 .

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혹시 히키코모리 성향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정도였으니까요 .

 

 

 

나정이 오빠는

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을 기다리는 중인지

 

아니면

대학을 졸업한 후 취직을 못하는 상태인지

 

것도 아니면

대학도 못 들어가서

고교 졸업 후 바로 군대를 다녀와

 

 

 

백수 생활 중인지는 몰라도 사는 낙이라곤 맛에 상관없이 무조건 입에 무언가 계속 넣는 것 ,

그리고 여동생 나정이를 괴롭히는 거 , 그리고 뒹굴뒹굴거리며 만화책을 보는 겁니다 .

 

심지어 지저분하기까지 해서 속옷도 일주일이 지나도 갈아입지를 않고요 .

 

 

 

 

 

그리고 삼천포에서 올라온 이 하숙생 .

그의 엄마는 오로지 헤어 스타일만 장국영인

자기 아들이 장국영을 닮았다고 하는데요 .

 

엄마칭 장국영을 닮은 이 하숙생이

응답하라 1994 1회에서는 많은 웃음을 줍니다 .

 

 

 

 

장국영은 서울역에서 신촌 하숙집을 찾아가지 못하는데요 .

 

지하철 서울역에서 의정부행과 청량리행 지하철만 오고 신촌행은 안 온다고

한 시간이 넘게 기다리고 ,

 

또 지하철역에서 출구를 제대로 찾지 못해서 엄청 계단을 오르내립니다 .

 

결국 나중에는 택시를 타는데 기본 요금 1,000원이면 왔을 거리를 20,100원이나 내고 내립니다 .

당시에 요금이 20,100원이면 택시가 대략 35Km 이상 40Km 가까이 주행을 한 것일 테니까

서울 끝에서 끝에 가고도 남을 거리를 택시를 타고 돈 셈이죠 .

그러고도 하숙집을 찾지 못하다가

불심검문을 하려던 경찰관들 앞에서 지하철역 앞에서 우연히 받았던 우루과이라운드 반대  유인물을 흘려서

파출소로 연행되고 나서야

 

나정이 아빠에게 인도되어 하숙집으로 오게 되죠 .

 

응답하라 1994를 1회를 본 느낌은

이 드라마가 결코 응답하라 1997보다 못하지 않으리라는 것과

또 1994년 당시 분위기를 상당히 잘 살렸다는 거였습니다 .

 

그런데 나정이 결혼식 비디오를 볼 때 ,

나정이 남편이 누구인지를 보여 주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면

 

응답하라 1997에서는 성시원이 윤윤제와 윤태웅 중에 누구와 결혼했을까가 하나의 미스터리였던 것처럼

응답하라 1994에서는 성나정이 누구와 결혼했을까를 미스터리로 남기는 거로 보입니다 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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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글벌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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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속도위반? 2013.10.19 23:3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 1화에 교복입고 나온 남자애는 진짜 누구앨까....?ㅋㅋㅋㅋ

  2. ㅂㅅ 2013.10.20 15:0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무식한 병신이 똑똑한척하네 ㅂㅅ새끼

  3. 2013.10.21 02:0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2화보니 아닌거 같고 늦둥이가 그나마 현실적?
    아니면 신호위반?
    작가가 저걸실수로 넣을리는 없을듯

  4. 1111 2013.10.21 12:5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통신 프로그램이 이야기가 대표적인 프로그램이었죠. 아직도 하늘소가 기억나는데.. 이야기 5.3 써봤나요?
    유니텔은 후발주자중의 후발인데..

    당시 컴퓨터 정말 많이 보급되어있었어요. 물가환산하면 어떻게 그리 비싼걸 많이들 썼는지 모르겠지만.. 95년 고삐리때 반 애들 거의 컴퓨터 가지고 있었음.

    물론 건축과 누나덕에 오토캐드와 3d맥스를 명령어 몇개 익혀봤던 기억이 있고.. 포토샵은 3버전이었는데..
    펜티엄씨리즈가 최초로 보급되던 시절이고, 용산 최대호황기중 한때인데

  5. erferer 2013.10.26 20:3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닌데 속도위반이라고나왔음
    친구 윤진이가 아들보면서 "쟤 생겼다는 말 들었을 때 되게 충격이었는데"
    이런 뉘앙스의 말을 함.. 되게 대놓고 말했는데 못들었을리가;

  6. 2013.11.03 14:4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정이 아들아니고 늦둥이동생이고
    쓰레기는 의대생

  7. hyun 2013.12.11 17:1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정이듲둥이동생이에요!
    듲둥이동생태명이쑥쑥이었는데
    나정이가쑥쑥이라고햇잖아여

  8. 2016.08.25 18:4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정이 나들아니고 늦둥이동생이고
    전투기는 의대생